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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여성사 공모전

2023 국립여성사전시관 제10회 여성사 공모전 '내가 만드는 여성사전시관 캐릭터'

공모대상

여성사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개인 또는 팀별 참여 가능)

공모주제

국립여성사전시관, 양성평등, 열린 문화공간 등을 주제로 다양한 매체에 활용 가능한 친근하고 대중적인 캐릭터 제작

공모형식

그래픽 툴을 이용하여 제작한 일러스트

공모기간

2023. 6. 26.(월) ~ 8. 13.(일)

*자세한 내용은 [공지사항] 게시판 참고 부탁드립니다.

수상작 명단 : 총 15건 선정

수상자 명단 표 입니다. 선정내역, 캐릭터 명칭, 출품인으로 구성
선정내역 캐릭터 명칭 출품인

대상

보니와 피움이

김○효

최우수상

여여즈(與女一)

오○진

우수상

여일이

박○수

궁화와 이파리

원○은 외1

여고미

김○미

이든&타이미

김○나

장려상

 

무영이

윤○혜

리라와 꽃님이

김○정

마루

김○현

우리

정○은 외4

호미

김○민 외1

무궁

오○민

Nyong(뇽)

변○서

우리

김○진

꼬비

황○정 외1

대상
대상 수상자 소개 표입니다. 대상(여성가족부 장관상), 캐릭터명 및 출품인, 작품 설명 및 선정사유로 구성
대상(여성가족부 장관상) 캐릭터명 및 출품인 작품 설명 및 선정사유
보니와 피움이 보니와 피움이/
김○효
‘보니’는 보고 느낀다는 의태어로 여성사전시관 관람을 뜻하며 양성평등을 상징하는 무지개 스카프와 정의와 존엄을 상징하는 보라색으로 세계 인류의 존엄성과 평화의 가치를 일깨우는 여성들의 이야기로 가득 채워진 여성사전시관의 상징성을 담았습니다. ‘피움이’는 모진 겨울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꽃을 피우는 매화꽃을 모티브로 차별과 편견에 굴하지 않고 맞서 나아갔던 여성들의 저항과 희생의 역사를 표현하였습니다.
최우수상
최우수상 수상자 소개 표입니다. 최우수상(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상), 캐릭터명 및 출품인, 작품 설명 및 선정사유로 구성
최우수상(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상) 캐릭터명 및 출품인 작품 설명 및 선정사유
여여즈(與女一) 여여즈(與女一) /
오○진
女(여)를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사람의 모습으로 형상화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비율과 색으로 변형시켜 네 캐릭터로 만들어, 이들이 함께 연대하며 나아가는 모습도 표현했습니다.
우수상
우수상 수상자 소개 표입니다. 우수상(국립여성사전시관장상), 캐릭터명 및 출품인, 작품 설명 및 선정사유로 구성
우수상(국립여성사전시관장상) 캐릭터명 및 출품인 작품 설명 및 선정사유
여일이 여일이/
박○수
지난 오천 년 역사 속 여성의 삶을 나누겠다는 국립여성사전시관의 목적을 담아 여성의 일대기라는 의미로 “여일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시대를 여행하며 역사 속 다양한 여성 이야기를 보여주는 캐릭터로 독립운동을 하기 위해 여성 최초로 파일럿이 된 권기옥님을 모티브로 삼아 만들었습니다.
궁화와 이파리 공룡쿠키 궁화와 이파리/
공룡쿠키
(원○은 외1)
궁화와 이파리는 무궁화를 친근하게 해석한 캐릭터입니다. 무궁화는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꽃으로 우리나라의 여성사를 대변한다고 보았습니다. 대한민국 여성의 근현대사는 잦은 국난의 시기에서도 여성으로서의 긍지를 저버리지 않고 다시 일어나는 강인한 끈기의 역사입니다. 메인 캐릭터 궁화는 섬세하고 때론 또 부드럽게 표출되는 여성의 강인한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서브 캐릭터 이파리는 개구지고 활발한 성격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여고미 여고미/
김○미
곰에서 여성이 된 웅녀의 인내심과 숭고함 목표를 이뤄낸 모습에 착안하였습니다. 웅녀의 후손으로 정신력을 이어받은 여고미는 진취적이고 활기차고 배움과 도전을 좋아하는 성향입니다. 여고미가 쓰고 있는 모자는 평등을 감지하는 구슬이 레이더를 감지하여 움직일 수 있고 가끔은 해머를 들고 다니며 세상의 편견에 맞서기도 합니다. 전시관을 찾는 사람들에게 언제나 미소로 화답하고 막힘없는 여성일대기를 설명할 줄 아는 똑똑하고 현대적인 곰입니다.
이든&타이미 이든&타이미/ 김○나 캐릭터 ‘이든’은 호기심이 많은 10대 소녀입니다. 과거, 여성이라는 이유로 꿈을 포기해야만 했던 이든의 할머니가 “우리 손녀 ‘무엇이든’원하는 사람이 되어라”라는 의미로 지어준 이름입니다. 물방울을 닮은 이든의 푸른 머리는 물처럼 자유롭고 꿈꾸고 이상을 실현해 나가는 현대 여성을 의미합니다. 캐릭터 ‘타이미’는 할머니 댁 창고 안, 오래된 시계에서 태어난 요정입니다. 타이미에게는 시간 이동이라는 특별한 능력이 있는데, 이를 통하여 타이미와 이든은 시간 여행을 떠납니다.
장려상
장려상(국립여성사전시관장상) 수상자 소개 표입니다. 최우수상(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상), 캐릭터명 및 출품인, 작품 설명 및 선정사유로 구성
장려상(국립여성사전시관장상) 캐릭터명 및 출품인 작품 설명 및 선정사유
무영이 무영이/
윤○혜
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의 “영원히 피고 또 피어서지지 않는 꽃”이라는 의미를 함축하여 무영이라는 캐릭명을 지었고 무궁화의 의미에 끈기, 섬세함, 아름다움 뜻도 있어 여성독립운동가, 위안부 피해자, 과거와 현재의 여성이 서로 손잡은 모습을 표현함으로 과거가 있기에 현재의 여성도 있음을 영원히 잊지말고, 계속 발전해 나가는 여성을 나타내고자하였습니다. 또한 무영이가 들고 있는 무궁화는 태극기의 문양을 응용해서 대한민국 여성임을 표현하였습니다.
리라와 꽃님이 리라와 꽃님이/
김○정
여성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마음과 진취적이면서 적극적인 오늘날의 여성상을 표현할 수 있는 꽃을 주제로 리라와 꽃님이를 디자인하였습니다. 리라는 양성이 평등하고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이루리라는 당찬 포부의 캐릭터 마음을 표현하였습니다. 꽃님이는 리라에서 떨어진 하나의 꽃잎이지만 시들지 않고 언제나 밝은 마음으로 열린 문화공간을 환히 비춰주는 행복 요정입니다.
마루 마루/
김○현
‘마루’는 순우리말로 하늘이라는 뜻과 산꼭대기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여성이라는 관념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뜻을 크게 이루어 정상에 도달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었다. 이름에서는 중성적인 느낌이 나도록 했다. 여성들이 억압받고 남성들의 권위가 높았던 1900년대에 태어난 마루는 우리나라의 독립운동과 양성평등을 위해 노력한다. 정의롭고 당찬 성격으로. 자신의 주장을 자유롭게 펼치고자 한다.
우리 우리/
모멘텀
(정○은 외4)
활짝 피기 직전 백합을 모티브로 제작된 ‘우리’는 호기심 많고 활동적인 성격을 지닌다. 시련이 닥칠 때 나비 친구와 함께 헤쳐 나가는 것을 좋아한다. 연대, 숭고함, 고귀함을 상징하는 목련의 몽우리 단계를 형상화한 것으로 여성의 무수한 잠재력과 자신감을 의미한다.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연대감, 화합을 표현하기 위해 직관적인 작명과 함께 한복을 착용한 것이 특징이다.
호미 호미/
Team.traveler
(김○민 외1)
국립여성사전시관의 마스코트인 호미는 호랑이의 모습을 한 삼색 고양이입니다. 치켜 올라간 눈썹처럼 호쾌한 성격을 가진 호미는 어느 곳에서도 당당히 발을 내딛는 것에 두려움이 없습니다. 호미는 대한민국 전국 곳곳을 여행하며, 자신이 보고, 듣고, 느낀 모든 이야기들을 사랑하는 아이입니다. 다녀간 곳이 지닌 여성사를 기록하기를 좋아하며 이따금 박물관에 자신이 찾은 이야기를 기증하기도 합니다.
좋아하는 것: 여행하기, 기록하기, 여성사 이야기 듣기
무궁 무궁/
오○민
작은 선녀 무궁이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품고서 아침이슬을 맞은 무궁화와 함께 피어났다. 제아무리 아름답대도 무궁이에게는 호락호락하지 않았던 이 땅 한반도. 목말라 잎이 시들고, 가지가 꺾이고, 심지어는 무참히 짓밟히는 나날들을 버텨냈으나 돌아온 것은 매정한 질타와 싸늘한 시선뿐이었다. 날개옷 없는 선녀 본 적 있니? 너는 어차피 날 수 없어, 하지만 날개옷이 없다면 어떠하랴? 굴하지 않고 세상의 빛과 마주한 무궁이는 아무도 선뜻 가지 못했던 길을 헤쳐 걸어 나간다.
Nyong(뇽) Nyong(뇽)/
변○서
뇽은 날래다, 용감하다라는 뜻의 勇(날랠 용)을 이름에 사용하며 읽기 발음으로 뇽이라고 부른다. 뇽의 모티브는 명자나무에 피는 흑조이다. 꽃말은 용기와 평등이며 여성들이 만들어온 역사들은 용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해준다. 용감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우리 우리/
김○진
국립여성사전시관 신입 학예사 ‘우리’를 소개합니다. 언제나 밝은 미소로 친구와 이웃을 맞이하는 우리는 국립여성사전시관에서 여성 삶과 역사를 연구하고 가치와 메시지를 전하는 신입 학예사로 활동하고 있어요. 곰을 의인화한 캐릭터는 한국 여성사 첫 번째 여인(인물)인 사람이 된 곰 ‘웅녀’이야기를 바탕으로 디자인하고 전시관 로고 전용 색을 적용하였습니다.
꼬비 꼬비/ 황○정 우리나라를 상징하고 영원히 피고 또 피어서지지 않는 꽃이라는 별명을 가진 무궁화 꽃의 암술머리와 여성사에서 자주 등장하며 자유와 희망을 의미하는 나비, 서로 없으면 안 되는 평등한 관계의 두 요소를 결합하여 친근하면서도 자유, 희망, 평등을 상징하는 캐릭터를 제작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 속에서 여성의 역할을 상기시키는 동시에 밝고 희망찬 이미지를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제9회 여성사 공모전

2022 국립여성사전시관 제9회 여성사 공모전 '그려서 기리다'

공모대상

여성사에 관심 있는 누구나

공모주제

역사 속 여성인물

공모형식

일러스트 또는 손그림

공모기간

2022.6.27.(월) ~8.15.(월)

수상자 명단 표 입니다. 선정내역, 출품명, 출품인으로 구성
선정내역 출품명 출품인

대상

(여성가족부 장관상)

이태영 변호사의 길

이○우

최우수상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원장상)

It’s your turn. girls!

기○아

여성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

이○화

우수상

(국립여성사전시관 관장상)

김마리아 선생, 대한독립운동의 씨앗을 틔우다.

장○서

한반도의 선배 여성들

이○미

손끝에서 전해지는 목소리

김○영

강향란

이○혜

장려상

(국립여성사전시관 관장상)

여성해방! 노동해방!

김○영

FLY HIGH, DREAM HIGH

손○리

단발랑, 사람으로 살고자 하다.

장○빈 외1

부당한 대우를 받았던 시대에도 자신의 존재들 드러낸 여성들

손○림

실로 이어진 여성독립운동가

신○원

안병장 윤희순 초상화

윤○영

대상
대상 수상자 소개 표입니다. 여성가족부 장관상(150만원), 출품명 및 출품인, 작품설명으로 구성
여성가족부 장관상(150만원) 출품명 및 출품인 작품 설명
이태영 변호사의 길 이태영 변호사의 길/이○우 희망과 평화를 상징하는 초록색 한복을 입은 이태영 변호사를 중심으로 갈라져 뻗어나가는 일러스트들은 아무도 걷지 못했던 곳에 새로이 펼쳐지는 길을 나타낸다. 당당하게 앞을 바라보는 이태영 변호사의 모습과 회색빛 길 위로 펼쳐지는 그의 활동을 통해 그 당시 여성 인권이 억압된 어려운 상황에서 행해진 고된 노력과 여성 권익 향상을 위한 이태영 변호사의 흔들리지 않는 의지를 표현하였다.
최우수상
최우수상 수상자 소개 표입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상(50만원), 출품명 및 출품인, 작품설명으로 구성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상(50만원) 출품명 및 출품인 작품 설명
It’s your turn. girls! It’s your turn. girls!/기○아 항일투쟁을 위해선 죽음조차 두렵지 않아 했던 권기옥에게 가장 원통했던 것은 나이가 어리고 여자라는 것이었다. 그럼에도 그는 주어진 고난에 굴복하지 않고 나아가고 날아갔다. 그러한 권기옥 역시 여성들이 주체적으로 스스로의 삶을 조종할 수 있기를 진정 바랄 것이다. 그의 뜻을 담은 바통은 넘어왔고 이제는 당신의 차례이다. 권기옥을 기리고 나를 그려보자.
여성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 여성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 이○화 나라를 위해 애써주신 여성 독립운동가들을 그려봤습니다. 위에서부터 박차정 의사, 조마리아 여사, 김마리아 열사, 이신애 선생, 유관순 열사, 권기옥 비행사를 그려봤고 모래처럼 흐르는 시계에는 8시 15분 31초를 그려 넣어 3.1운동도 광복을 위한 발걸음 중 하나라고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모든 날을 애써주신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와 시간을 계단과 시계로 남긴 작품입니다.
우수상
우수상 수상자 소개 표입니다. 국립여성사전시관장상(30만원), 출품명 및 출품인, 작품설명으로 구성
국립여성사전시관장상(30만원) 출품명 및 출품인 작품 설명
김마리아 선생, 대한독립운동의 씨앗을 틔우다. 김마리아 선생, 대한독립운동의 씨앗을 틔우다./ 장○서 전 세계와 대한민국의 역사에 중요한 역할을 한 김마리아 선생이 있음에도 우리나라의 여성 독립운동가에 대한 지식은 거의 유관순 열사에게서 멈춰있다...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극기와 국가기록원에서 소장하고 있는 김마리아 선생의 모습, 2.8독립선언서의 번역본을 캔버스에 담았다.
한반도의 선배 여성들 한반도의 선배 여성들/이○미 조선시대 이후 한국의 역사에 이름을 남긴 여성 인물 12인을 묘사하였다...외양의 다채로움을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선조 여성들의 왜곡되지 않은 생생함과 다양성을 나타내고자 하였고, 한반도를 배경으로 하여 이들이 실제로 이곳에서 우리보다 앞서 살아갔던 인물들이라는 점을 전하고자 했다.
손끝에서 전해지는 목소리 손끝에서 전해지는 목소리/김○영 아무도 듣지 않고 무시당했던 그녀의 목소리를 나혜석의 <자화상>과 함께 그림으로 재탄생 시켜서 그녀의 목소리를 전하고 싶었다. 그녀는 아직도 우리 곁에 머물고 있다. 나혜석은 영원하리.
강향란 강향란/이○혜 20대의 젊은 나이에 인생의 평지풍파를 겪은 뒤에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발견을 하고 긴 머리를 잘라냈던 강향란이라는 인물을 그려보았다. 머리를 잘랐다는 이유만으로 학교에서 퇴학을 당해야했던 시대에 남장을 하고 머리를 자르며 자신의 의사를 적극적으로 표현했던 강한 여성의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다.
장려상
장려상 수상자 소개 표입니다. 국립여성사전시관장상(10만원), 출품명 및 출품인, 작품설명으로 구성
국립여성사전시관장상(10만원) 출품명 및 출품인 작품 설명
최초의 고공농성운동가 강주룡 최초의 고공농성운동가 강주룡/김○영 2022년 더는 탄압받는 식민지가 아님에도 여전히 한국 어딘 가에서는 여성 노동자들이 차별받으며 열악한 삶을 살고 있다. 그런 현실을 바꾸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여성 노동자 처우 개선을 외치는 분들이 있다. 이 시대의 강주룡들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들으며 함께하겠다는 마음을 담아 보낸다.
FLY HIGH, DREAM HIGH FLY HIGH, DREAM HIGH/손○리 “청년들이여 꿈을 가져라, 젊은이들이 꿈을 가진 나라는 희망이 있다.” 권기옥 애국지사님께서 우리들에게 남겨주신 말씀입니다...세상의 모든 청년들이 힘을 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청춘들에게 권기옥 지사님의 이야기가 보다 쉽게 전달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청춘의 푸르름을 초록색과 파란색, 보라색으로 표현하였으며 디지털 페인팅으로 작업하였습니다.
단발랑, 사람으로 살고자 하다 단발랑, 사람으로 살고자 하다./장○빈 외1 손에 들린 잘려진 긴 머리는 지금까지의 틀을 깨고 손에 거머쥔 자유와 사람으로 살고자 한 단발랑 강향란의 굳건한 모습을 나타낸다. 새로운 삶의 시작을 결정한 그의 심정을 보는 이가 자유로이 생각할 수 있게끔 얼굴과 표정은 표현하지 않았다...그를 둘러싼 선이 끝맺어지지 않은 것은 구시대적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좇은 그의 삶이 여러 세대가 지나더라도 무궁한 귀감이 됨을 의미한다. 또한 주체적 일대기를 남긴 그의 일생을 기억하고 보존하고자 하나의 기록물 형태인 책의 표지 형식을 작품에 사용하였다.
부당한 대우를 받았던 시대에도 자신의 존재들 드러낸 여성들 부당한 대우를 받았던 시대에도 자신의 존재들 드러낸 여성들/손○림 조선시대의 계월향, 논개, 김호여재, 김만덕, 신사임당 그리고 일제강점기의 정정화, 김마리아, 윤희순, 남자현, 박차정을, 현대시대에는 이태영, 공덕귀, 임영신, 이소선을 표현하였습니다. 부당한 대우를 받는 시대에도 자신의 존재를 드러낸 훌륭한 분들을 그림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실로 이어진 여성독립운동가 실로 이어진 여성독립운동가/신○원 여성 독립운동가들은 차별 많았던 그 시대에 하나의 실로 길게 이어져 약속이라도 한 듯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한 뒤 희생했습니다. 우리는 많은 희생으로 지금, 우리나라에서 편히 살 수 있습니다. 이제는 여성 독립운동가들이 전쟁과 살인에 대한 기억은 잊으셨으면 합니다. 잔인했던 소리와 풍경은 잊고 넓고 아름다운 바다에서 마음껏 헤엄치며 편안해지셨으면 합니다.
안병장 윤희순 초상화 안병장 윤희순 초상화/윤○영 윤희순 초상화를 보며 그녀의 얼굴을 기억함으로서 한국 최초의 여성 의병 지도자인 그녀에게 존경을 표현하는 의도로 초상화를 그렸다.
제8회 팝 여성사 공모전

2020 국립여성사전시관 제8회 팝! 여성사 공모전 [당신의 한 컷, 여성사]

공모대상

여성사에 관심 있는 누구나

공모주제

일상 속 여성의 역사

공모형식

여성사 ‘한 컷’

공모기간

2020년 7월 1일 (수) ~ 8월 16일 (일)

수상자 명단 표 입니다
선정내역 출품명 출품인
대상(장관상) Girls can do ANYTHING! 김○진
최우수상(원장상) 절대적인 것은 없다. 조○은 외1
우수상(관장상) 자유를 찾아서 서○아
100번째 생일 파티 오○하 외2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들 양○인
여성의 명함 한○혜
장려상(관장상) 나의 꿈, 나의 여성사 김○지
탈 코르셋 박○수
여러분은 아직입니까? 김○우
불편할 안(安) 김○경 외2
여성에 대한 사회적 억압(가스라이팅) 류○빈
나는 여성입니다 유○원 외1
연대하는 우리는 미래로 간다. 서○경
파도 류○아 외1
역사 속 여성 그리고 5·18 서○리 외1
운동은 더 이상 다이어트가 아니다 김○정
대상
대상 수상자 소개 표입니다. 대상(여성가족부 장관상), 출품명 및 출품인, 작품설명으로 구성
대상(여성가족부 장관상) 출품명 및 출품인 작품 설명
Girls can do ANYTHING! Girls can do ANYTHING! / 김○진 여자아이의 역할놀이란 항상, 미를 쫓으며 동경하는 것만을 가치 있는 삶이라 말하듯 여아용 장난감이라는 이름으로 쥐어주는 롤모델의 모습이 너무나도 한정적이라는 생각에 항상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예쁘고 아름다운 모습의 여성이 아닌 자신과 비슷한 평범한 여자아이의 인형을 손에 쥐고, 이 나라의 여성사에 기여한 여성들의 의상을 여자아이 인형에게 입히며 자라는 아이들은 보다 값진 미래를 꿈꾸며 힘찬 도전을 이어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최우수상
최우수상 수상자 소개 표입니다. 최우수상(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상), 출품명 및 출품인, 작품설명으로 구성
최우수상(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상) 출품명 및 출품인 작품 설명
절대적인 것은 없다 절대적인 것은 없다 / 조○은, 박○원 누구나 알고 있던 동화 속의 주인공을 이용하여, 기존의 내용인 누군가를 기다리거나 운명을 거스르지 않고 받아들이는 수동적인 모습을 탈피하는 목적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백설공주의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사과를 자신의 손으로 직접 던져 깨뜨리는 장면으로 기존의 클리셰를 부수면서 능동적인 삶을 살아간다는 것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도록 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현대 여성들에게 답습해오던 불평등에 대하여 목소리를 내고 개선시키자는 메시지를 담아 제작해보았습니다.
우수상
우수상 수상자 소개 표입니다. 우수상(국립여성사전시관장상), 출품명 및 출품인, 작품설명으로 구성
우수상(국립여성사전시관장상) 출품명 및 출품인 작품 설명
자유를 찾아서 자유를 찾아서 / 서○아 의상에 상관없이 자연스러운 우리들의 몸과 다양한 사람들을 색감으로 표현했으며, 새가 물고 가는 올리브 가지는 “평화의 상징”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성들의 역사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것에 평화 즉, 연대와 자연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과 함께, 또는 자연 속에서 각자의 자유를 찾아 떠나는 그런 그림과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100번째 생일 파티 100번째 생일 파티 / cheonjaeP 나이에 눈치 보지 않고 자기답게 즐거운 삶을 누리는 노년 여성들이 많은 세상. 그런 세상이 오려면 노년의 여성을 긍정하는 문화와 콘텐츠들이 절실히 필요하다. 그리하여 우리는 100살이 된 우리의 생일파티를 상상하고 사진을 찍어보기로 했다... 100살의 나도 여전히 나다. 지금 가진 유쾌함, 엉뚱함, 적극성을 노년에도 발휘하며 살아갈 것이다. 전형적인 할머니라는 것이 있을까?.. 나이 때문에 자신의 개성과 가능성을 제한하지 않는 여성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들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들 / 양○인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들>이라는 작품은 여성에게 불합리한 대우와 차별적인 시선이 가득하였을 당시 “남자만 할 수 있다”라며 여성을 배척하던 직업을 당당히 쟁취하고 여성들의 인권을 위해 싸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인문들의 이름을 알리고 관심을 가지게끔 만들어 잊혀 지지 않게끔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여성의 명함 여성의 명함 / 한○혜 여성에 대해 찾아보다 옛날에는 여성들은 하지 못하던 직업들을 최초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다. 한참 남녀차별이 당연하던 시대의 여성들이 직업을 가지는 것은 꿈도 못 꿀 일이었다. 그 일들을 해낸 여성들 덕분에 우리가 지금 사회에서 남녀차별 없이 모두 가지고 싶은 직업들을 가질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최초의 여성들의 명함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디자인 하였고 밋밋하게 배열하기 보단 명함을 뿌리는 듯한 효과를 주어 자유로움을 표현했다.
장려상
장려상 수상자 소개 표입니다. 장려상(국립여성사전시관장상), 출품명 및 출품인, 작품설명으로 구성
장려상(국립여성사전시관장상) 출품명 및 출품인 작품 설명
나의 꿈, 나의 여성사 나의 꿈, 나의 여성사 / 김○○지 파일럿, 축구선수, 방송기자, 그리고 정은경 본부장님까지!
제가 하고 싶은 일은 다양합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제가 알고 있는 멋진 여자 어른들 덕분에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저는 훌륭한 어른들을 보고 저의 여성 역사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권기옥 비행사님, 지소연 축구선수, 최은희 기자님,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님 모두 저의 훌륭한 어른들입니다.
제가 만들어가는 여성사가 훨씬 넓어지면 좋겠습니다.
탈 코르셋 탈 코르셋 / 박○수 왼쪽에는 이전에 사회적으로 무언의 강요로 인한 화장을 한 모습을 눈코입은 색조를 넣고 피부나 머리카락은 무채색으로 넣어서 화장한 여성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오른쪽은 화장하지 않고 우리 본연의 피부색이 드러나게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반을 갈라서 진행했습니다...화장한 얼굴도 아름답지만 우리는 화장을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도 아주 아름답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여러분은 아직입니까 여러분은 아직입니까 / 김○우 위안부 피해가 생긴지 어느덧 90년이 흘렀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분들은 아직 그 시대 그 나이 속에 고통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이 흐른만큼 우리들의 기억속에서도 하나둘씩 잊혀져 가고 있습니다. 잊으면 안됩니다. 아직 우리는 일본에게 사과받지 못하였습니다. 아직 우리는 여성을 대하는 시선이 달리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위안부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우리는 이 것을 알아가야 합니다. 아직 우리는 변화하지 못한 게 많습니다.
불편할 안(安) 불편할 안(安) / 불편한 팀 <불편할 안>은 여기서 드러나는 편안함의 아이러니를 지적한다. 宀(집 면)의 위에서는 가족 구성원들이 존재한다. 그들은 무신경함과 방관을 통해 가정의 안락함을 얻었다. 반면 노동하는 여성 한 명만은 女(계집 녀) 안에 갇혀 있다. 그녀는 가족 구성원들의 외면 속에서 성취의 기쁨도, 휴일도 없이 영원히 끝나지 않는 역할 수행을 해야 한다. 왜 분업이 아닌 외면이라고 표현하는가? 가사는 분명히 노동이지만 직업으로써의 사회적·국민 인식적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상은 변화할 것이다. 女의 끄트머리는 갈라지며 부서지고 있다. 이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여성들을 얽매어왔던 여성들의 희생으로 유지된 “불편한 편안함”을 해체하는 동시에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희망을 시사한다.
여성에 대한 사회적 억압 여성에 대한 사회적 억압 / 류○빈 어쩌면 우리 일상에서 너무나 당연하게 또 너무나 빈벙하고 많이 들어왔던 말들이 알고보면 우리를 잡아두는 사회적 억압이었다는 것, 당연하게 사회에서 세습되어 온, 여성이라면 누구나 답답함을 느꼈을 말들을 열거하여 당연함에서 온 차별들을 표현하고자하였고, 그 어떤 것이든 깨부수고 다양한 여성의 모습을 표현하고자 일부러 다른 일러스트 그림체로 빼곡하게 꾸몄습니다. 빽빽하게 배치한 이유는 여성들만의 연대를 상징한 것이기도 합니다.
나는 여성입니다 나는 여성입니다 / Wourage 성형광고와 성형외과와 가득한 강남 한복판에, 사회가 요구하는 ‘여성스러움’을 갖추지 않은 여성이 있습니다. 머리카락을 짧게 밀어내고, 화장, 딱 달라붙는 옷, 치마, 구두 같이 행동에 제약을 줄 수 있는 ‘여성성’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러한 모습의 여성은 보기 드물었지만, 최근 들어서 종종 볼 수 있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아직은 한 줌일테지만, 주류의 ‘편안함’이 아니라 비주류의 ‘불편함’을 택하고 저항하는 이들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연대하는 우리는 미래로 간다 연대하는 우리는 미래로 간다 / 서○경 포스터에는 다양한 여성들의 손이 나온다. 스마트폰으로 국민 청원에 동의하는 손, 깃발을 든 손, 책을 들고 있는 손 등 다양한 행동으로 느슨하면서도 강한 연대의 모습을 표현했다. 노란색, 주황색, 분홍색 계열의 색을 사용하였으며, 간결한 선과 직선의 조합으로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을 주고자 했다. 페미니즘의 상징인 빵과 장미를 형상화한 아이콘을 배치하였으며, 반지를 낀 손과 그렇지 않은 손을 통해 서로 다른 세대의 여성들이 연대하는 모습을 표현했다.
파도 파도 / 물보라 ‘일상 속 여성의 역사’라는 큰 틀 아래, 일상과 커리어를 이어 나가는 여성들의 현재가 이미 역사를 이루어 나가고 있다는 모습을 주제로 포스터를 제작했다.k 여성 개개인 모두가 역사적 가치를 지녔다는 것을 의미하며 그 각자의 힘을 강조해 포스터에 담았다.
역사 속 여성 그리고 5.18 역사 속 여성 그리고 5.18 / 서○리, 최○은 포스터에는 시위대를 이끈 전옥주 씨가 총을 든 계엄군 앞의 단상에 올라 가두방송을 하는 모습을 나타내었습니다. 전옥주 씨는 광주시민대표로 뽑혀 도지사 및 계엄군 측과 협상까지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억압과 지워진 목소리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자 포스터에 마스크를 쓴 여성의 모습을 나타내었습니다.
운동은 더 이상 다이어트가 아니다 운동은 더 이상 다이어트가 아니다 / 김○정 작품에는 성별에 상관없이 싸우는 주짓수, 운동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헬스, 학창시절 남학생들에게 당연했던 축구를 하는 여성을 그렸다. 남자가 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여겨졌던 과거를 지나 하고 싶은 운동을 누구보다 잘 해내는 여성들이 되었으면 하고 실제로 그렇게 변하고 있다고 보여주고 싶었다.
제7회 팝 여성사 공모전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국립여성사전시관 [제7회 팝 여성사 UCC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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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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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딸들아, 강인하게 외쳐라!
- 송민지, 최윤성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원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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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독립만세운동 이야기 (광주3.1만세운동)
- 광주 수피아여고 선생님들과 학생들

국립여성사전시관 관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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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함성, 소녀의 외침 - 고예은

국립여성사전시관 관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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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生涯) - 김민정

제6회 팝 여성사 공모전

여권통문 발표 120주년 국립여성사전시관 [제6회 팝 여성사 UCC 공모전]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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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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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년 전, 북촌으로부터 - 이유경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원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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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유산, 여권통문 - 최병민

국립여성사전시관 관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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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성인권의 선구자들 - 안이수

국립여성사전시관 관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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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불가능하다? - 이하은

제5회 팝 여성사 공모전

국립여성사전시관 [제5회 팝 여성사 UCC 공모전]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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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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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천장 깨부순 박미희 감독의 아름다운 도전 - 마늘빛

장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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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이 만들어낸 결실, 여성 체육이 걸어온 길 - 윤혜지

장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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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여성 선수들 - 조성춘

제4회 팝 여성사 공모전

광복 70주년 국립여성사전시관 [제4회 팝 여성사 UCC 공모전]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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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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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 모두 함께였다 - 김*아 외 2인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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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3.1운동의 시초, 조화벽 - 이*림외 1인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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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않는 들꽃, 박차정 - 김*은 외 2인

장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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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어화의 진심 - 김*정 외 2인

장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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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 잔다르크, 지복영 - 김*원

장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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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그녀의 이름을 불러줍시다! - 오*빈 외 3인

제3회 팝 여성사 공모전

국립여성사전시관 [제3회 팝 여성사 UCC 공모전]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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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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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통의 이야기, 여권통문 - 박지혜, 이영민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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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회, 여권통문, 그녀들의 나비효과 -성수남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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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 송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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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으로 보내는 ‘여권통문’ 답장 - 이민정

장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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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정책사의 쾌거, 호주제 폐지 - 황채린, 최한빛

일본군위안부UCC공모전

국립여성사전시관 [제3회 팝 여성사 UCC 공모전]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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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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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2시의 나비 - 여*경 외 1인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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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고백 - 심*정 외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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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와 명희 - 홍*희

장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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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밤 - 배*영

장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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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관심을 주세요 - 김*진 외 2인

제2회 팝 여성사 공모전

국립여성사전시관 [제2회 팝 여성사 UCC 공모전]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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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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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그리고 정의공주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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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꿈을 채우다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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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成 여성이 이루다, 경영의 꽃을 피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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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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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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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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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맛바람

제1회 팝 여성사 공모전

국립여성사전시관 [제1회 팝 여성사 UCC 공모전]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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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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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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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옛 여인들의 자태 ; 고고 미인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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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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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여름을 찾아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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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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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겨지는 하이힐, 벗는 하이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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