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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여성사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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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여성사전시관

메인 슬라이드쇼

분재기(分財記), 1743년 1810년

여권통문, 1898년

색복 장려 깃발, 등록문화재 제615호/일제강점기

박가분, 1920년대

별건곤, 1928년

차경신의 영어사전과 타자기, 일제강점기

양을진의 의복, 일제강점기

박정희의 융아일기(인애), 1950년대

새마을 부녀자 노트 / 1979년, 새마을 부녀지도자 표창장 / 1974년

나를 잊지 말아요, 전소라/2014년

나는 일본군 위안부였다(김학순 할머니), 김서경/2014년

위대한 유산, 이이남/2014년

게시판 요약

특별기획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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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전] 오늘, 여권통문을 다시 펼치다

전시기간 : 2018.09.01~ 2019.01.31

[특별기획전] 오늘, 여권통문을 다시 펼치다

국립여성사전시관은 '오늘, 여권통문을 다시 펼치다'; - 글로벌시각에서 보는 한국여성사 격동의 120년 특별기획전을 개최합니다.

1898년 9월 1일 한양 북촌 여성들이 용기를 내어 발표한 '여권통문'에는 좋은 세상 만드는 핵심에 여성의 인권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번 전시는 '여권통문' 이후, 교육권, 직업권, 참정권에 나타는 '한국 여성사 격동의 120년'을 재현하는 동시에, 글로벌 차원에서 전개된 세계의 여성인권 성장의 역사를 종합적으로 담았습니다. 가을을 여는 첫날, 새로운 세상을 외쳤던 김소사와 이소사 등 수많은 이름없는 여성들, 빛나는 족적을 남긴 여성들의 간절한 마음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전시개막 : 2018년 8월 31일 (금) 오후2시
전시기간 : 2018년 9월 1일 (토) ~ 2019년 1월 31일 (목)
전시장소 : 국립여성사전시관 기획전시실 1층

 

[2017년도 특별기획전] 여성, 체육의 새 지평을 열다

전시기간 : 2017.10.30~ 2018.10.27

[2017년도 특별기획전] 여성, 체육의 새 지평을 열다

국립여성사전시관은 개관 15주년 기념 및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기념하여 '여성, 체육의 새 지평을 열다' 란 제목으로 특별기획전시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크게 5개 '전통사회 여성의 운동, 민속놀이', '여성체육, 근대여학교에서 시작되다', '여성체육 발전의 기초를 닦다', '세계적 여성스포츠 스타의 등장과 여성지도자', '여성체육의 새 지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특별기획전 전시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에 기여하고 나아가 여성체육사 정립의 기초자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2017 국립여성사전시관 기증전 어머니의 유산

전시기간 : 2017.05.22~ 2018.05.13

2017 국립여성사전시관 기증전 어머니의 유산

국립여성사전시관은 많은 분들이 기증해주셨습니다. 그 기증의 의미를 되새기고 고마움과 가치를 공유하고자 이번 기증전시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많은 기증품이 어머니와 관련된 유품입니다. 어머니는 자녀들에게 유형, 무형의 유산을 물려줍니다. 그 유산은 자녀들의 삶의 등불이자 어머니의 부재를 대신하기도 합니다.

이번 기증전에서는 어머니의 육아일기 및 일기, 시어머니의 성적표, 어머니의 생활유품과 저서, 혼수로 해주신 의복 등 다양한 기증유물을 글로서 유산을 남겨주신 어머니그리고 옷으로 유산을 남겨주신 어머니란 두 가지 범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기증전이 여성이 만들어가는 여성의 역사의 한 현장이 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