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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여성사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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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여성사전시관

메인 슬라이드쇼

분재기(分財記), 1743년 1810년

여권통문, 1898년

색복 장려 깃발, 등록문화재 제615호/일제강점기

박가분, 1920년대

별건곤, 1928년

차경신의 영어사전과 타자기, 일제강점기

양을진의 의복, 일제강점기

박정희의 융아일기(인애), 1950년대

새마을 부녀자 노트 / 1979년, 새마을 부녀지도자 표창장 / 1974년

나를 잊지 말아요, 전소라/2014년

나는 일본군 위안부였다(김학순 할머니), 김서경/2014년

위대한 유산, 이이남/2014년

게시판 요약

특별기획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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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립여성사전시관 기증전 어머니의 유산

전시기간 : 2017.05.22~ 2018.05.13

2017 국립여성사전시관 기증전 어머니의 유산

국립여성사전시관은 많은 분들이 기증해주셨습니다. 그 기증의 의미를 되새기고 고마움과 가치를 공유하고자 이번 기증전시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많은 기증품이 어머니와 관련된 유품입니다. 어머니는 자녀들에게 유형, 무형의 유산을 물려줍니다. 그 유산은 자녀들의 삶의 등불이자 어머니의 부재를 대신하기도 합니다.

이번 기증전에서는 어머니의 육아일기 및 일기, 시어머니의 성적표, 어머니의 생활유품과 저서, 혼수로 해주신 의복 등 다양한 기증유물을 글로서 유산을 남겨주신 어머니그리고 옷으로 유산을 남겨주신 어머니란 두 가지 범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기증전이 여성이 만들어가는 여성의 역사의 한 현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2017 국립여성사전시관 특별기획전 여성, 체육의 새 지평을 열다

전시기간 : 2017.10.30~ 2018.10.27

2017 국립여성사전시관 특별기획전 여성, 체육의 새 지평을 열다

국립여성사전시관은 개관 15주년 기념 및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기념하여 <여성, 체육의 새 지평을 열다>란 제목으로 특별기획전시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크게 5개 <전통사회 여성의 운동, 민속놀이>, <여성체육, 근대여학교에서 시작되다>, <여성체육 발전의 기초를 닦다>,
<세계적 여성스포츠 스타의 등장과 여성지도자>, <여성체육의 새 지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특별기획전 전시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에 기여하고 나아가 여성체육사 정립의 기초자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2016 기증전 <가죽가방의 주인, 여성독립운동가 조화벽 지사>

전시기간 : 2016.08.10~ 2016.11.10

2016 기증전 <가죽가방의 주인, 여성독립운동가 조화벽 지사>

2016 년 4 월 5 일 , 조화벽 지사와 류우석 지사의 맏며느리인 김정애 ( 金貞愛 ) 선생께서 오랫동안 소중하게 간직해 왔던 두 지사 부부의 유품 82 점을 국립여성사전시관에 기증해주시면서 오늘과 같은 뜻 깊은 전시 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

주제는 두 지사의 ‘ 독립운동가로서의 삶 ‘ 으로 구성되어 , 조화벽 지사 유물 13 점 , 류우석 지사 유물 18 점 , 부부의 생활유물 51 점으로 분류됩니다 . 조화벽 지사가 독립선언서를 버선목에 숨겨 운반했던 가죽가방과 류우석 지사가 여러 지역을 옮겨 다니며 독립운동을 했을 때 사용한 가죽가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나머지 67 점의 유물은 생활용품으로 부부가 서거하기 전까지 착용했던 의복 등 주로 해방 후 정릉에서 사용했던 유물입니다 .

이 전시를 통해 여성독립운동의 의미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